특성화고 일반고 고민 춤,노래 아이돌
솔직히 진짜 공부에 관심없고 뭐 개과천선해서 '난 제대로 공부해서 멋진 사회인이 될거야!' 하는 그런 목표 없으면 특성화고 가서 세특 잘쓰고 활동 열심히 해서 대기업 생산직으로 빠지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특성화고에서 성적 좋고 활동 잘하면 대기업 생산직으로 잘 빠져요(현대, 삼성, 한전 등) 뭐 실업계니까 특성화고는 계약으로 빠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졸업하기만 하면 바로 취업되는 유형으로. 그래서 그냥 좀 더 편히 고등학교 생활하면서 보낼 수 있는거죠. 그냥 님의 선택이지만 제대로 공부할 생각 없으면 특성화고 ㄱ. 특성화고 간다고 해서 포기하는 건 아니고 단지 다른 전략을 짜는 것임. 그러나 거기서도 님이 포기하면 그건 명백히 '실패자'라는 건 인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