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왜 사람을 평가하는 걸까요? 다른 나라도 그런가요?학창시절부터 대학을 들어가고 취업하기까지취업을 하고나서도 회사에서심지어 주변 가까운
다른 나라도 그런가요?학창시절부터 대학을 들어가고 취업하기까지취업을 하고나서도 회사에서심지어 주변 가까운 지인들로부터모든 사람들한테 평가를 받는 분위기 속에 살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왜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걸까요?공식적인 환경에서의 평가는 이해를 하지만사적인 공간에서의 평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지들이 뭔데 뭐그리 잘났길래 평가질일까요?제가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가내가 정립하지 않은 것들을그들만의 방식으로 규칙과 함수를 논거하며문법화 한것들이어서 입니다.수학에 오류가 많다 생각하지만서도문법처럼 또 율법처럼 바라보기에그들의 관점에 지배받는 세상속에서나만의 세상을 그려나감은 온전하지 않다 평가합니다.수학적 관점이 툴처럼 시야에 박혀있으면모든 세상에 문제점을 이것을 통해서만 해결할수밖에 없다 생각해서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