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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2025. 2. 12. 오전 8:38:03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입니다. 다만 우리가 꿈을 이룰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아무도 확신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모든 경기는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안에서 누가 빨리 도달하는 가로 등수를 매깁니다. 시간에 상관없이 도달하기만 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하지 않을 뿐이죠. 그러므로 빨리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양 방향에서 교두보를 건설해 주어야 합니다. 한쪽 방향에서만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죠. 다행히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시며, 하느님께서도 "구하라 받을 것이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크리스챤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보혈의 공로를 주장하면서 희망을 갖고 살 수 있습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은 영원히 살아야만 될 사람들입니다. 시간이 얼마가 걸린다 한들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계속 간다면 언젠가는 도달하는 것이고 하느님께서 도와 주신다면 더 빨리 예상치도 못한 시점에 도달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달하든 못하든 그것을 떠나서 "희망을 갖고 추구하며 살아간다"는 자체가 행복한 삶입니다. 이미 목표를 얻어버린 도달해 버린 삶보다도 목표를 그리워하며 노력하며 눈물 흘리며 땀흘리는 과정이 더욱더 행복한 시절이라는 진리를 나중에는 알게 되실 것입니다.

몇주 전에는 사법고시에 합격이 계속 안되어서 너무나 고민이 되었는데 나주성지에 순례하고서 바로 사시에 합격하였고 지금은 변호사 개업을 하여 생활하고 있다는 사람과 우연히 저녁을 함께 먹었습니다. 사시에 늦게 합격한 결과로 결혼도 늦게 하여서 자녀들이 아직은 중고등 학생이더군요. 대부분 육십이상인 저희 또래들은 이미 손자손녀들을 키우고 있는 나이인데도요.

미사를 통하여 두 여동생이 받은 은총https://tinyurl.com/2ajo2fhy

저에겐 여동생이 2명 있는데 모두 냉담자입니다. 그들에게는 신앙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나주 성모님께 그들을 위한 기도를 늘 하고 있습니다.최근에 여동생들을 위해 미사 봉헌을 했을 때 받은 은총을 나누려고 합니다.둘째 여동생은 결혼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아기가 없었습니다. 결혼 전부터 자궁 쪽에 무슨 [삭제됨]이 있어 [삭제됨]을 다니고 약을 먹었었고 안 좋았기 때문에 결혼 후에도 임신이 힘들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었어요.그래서인지 아기를 원하고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아 직장까지 그만뒀고 그 사정을 알게 된 저는 나주 성모님 경당에 미사 예물을 봉헌했습니다.예쁜 아기 주시면 좋겠다고 지향을 구체적으로 넣어 몇 번 봉헌했습니다.얼마 지나지 않아 제 꿈에서 제가 갓난 아기를 안고 우유병으로 먹여주는 모습이 보였고 곧 여동생이 임신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딸이라고 했습니다.미사 예물을 봉헌하고 기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후였기 때문에 성모님께서 아기를 주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막내 여동생은 늦둥이라 저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졸업한 대학 말고 전공과 전혀 다른 새로운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한의대 시험이라 합격하기가 매우 힘들었는데 1년에 한 번 시험이 있어서 1년 동안 공부한 후 시험에 떨어지면 또 다시 1년을 준비해야 했습니다.몇 년 공부한 후 2번 시험을 봤지만 떨어졌고 한 번만 더 떨어지면 포기하겠다고 하며 공부를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저는 막내 여동생이 시험에 붙었으면 좋겠다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말씀드렸고 그 지향으로 경당 미사 예물을 몇 번 봉헌하였습니다. 얼마 지난 후, 막내 여동생이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 대학이 바로 나주에 있는 대학교라는 것입니다. 저희 친정집은 수도권에 있었으므로 전혀 생각지 못한 지방이었는데 그 많은 대학 중에 나주라니! 게다가 나주 성모님 경당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대학이었습니다. 그래서 막내 여동생은 대학 기숙사에 살기 위해 나주에 내려가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절대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으며 이렇게 여동생을 나주로 불러주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비록 여동생이 아직 나주 성모님 경당에는 가[삭제됨] 않았지만 너무나 가깝기 때문에 그렇게 가깝게라도 나주로 불러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여동생들을 위한 미사 봉헌을 거의 비슷하게 했고 이 두 소식을 동시에 들었기 때문에 더욱 주님의 섭리와 성모님의 은총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여동생들에게도 주님, 성모님의 은총이 이렇게 흘러들어가고 있는 것은 모두 율리아 엄마의 극심한 대속 고통과 사랑 넘치는 기도 덕분입니다. 이 일을 통해 나주 성모님 경당 미사 봉헌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를 또다시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더욱더 5대 영성 무장과 실천에 열과 성을 다하여 여동생들이 하루 빨리 나주 성모님께로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잘 읽어보시면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https://www.najumary.or.kr/Messages1

https://najumary.kr/najumary/julia2/julia.php

https://najumary.kr/najumary/julia/julia002.php

https://najumary.or.kr/LittleSou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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